스페인 출신 스케이트보드 선수 디에고 퐁슬레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 샤를부아 지역 에불망 도로에서 다운힐 스케이트보드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길이 2.2km의 내리막 도로를 내려가며 최고 시속 94.34마일(약 151.83km)을 기록했다.
스포츠뉴스토토룸스포츠이슈
디에고 퐁슬레, 다운힐 스케이트보드 기네스 세계 신기록
토토룸 에디터2026년 10월 22일2 조회
스페인 출신 스케이트보드 선수 디에고 퐁슬레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 샤를부아 지역 에불망 도로에서 다운힐 스케이트보드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길이 2.2km의 내리막 도로를 내려가며 최고 시속 94.34마일(약 151.83km)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