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라이온하트스튜디오가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충청북도장애인볼링협회 소속 선수 3명을 채용하고 장애인 체육선수단을 꾸렸다. 회사는 20일 창단 소식을 밝혔다.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급여와 건강검진, 단체상해보험, 경조사 지원 등 복리후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영 의장은 선수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하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고용 기회를 마련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