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와 스포티비는 건전한 레저 문화 조성과 렛츠런파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 건전한 레저 문화 조성과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프로그램·콘텐츠 및 부대이벤트 공동 기획·운영 ▲ 전국 렛츠런파크를 활용한 정기 러닝 이벤트 마련 및 공간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력 ▲ 스포츠·레저 문화 분야 콘텐츠 발굴 및 홍보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첫 공동 이벤트는 오는 11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리는 야간 러닝 이벤트로 평소 뛰어볼 기회가 드문 경주로를 달리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제주·부산·영천·서울 등 전국 렛츠런파크로 러닝 이벤트를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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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활용한 러닝 행사 공동 추진 한국마사회-스포티비
관리자2026년 10월 8일34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