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재정 규정 위반과 조사 비협조 혐의 대부분을 인정한 독립위원회 판단에 항소했다. 프리미어리그(PL)에 따르면 위원회는 맨시티가 허위 계약으로 수익을 부풀리고 비용을 줄였다고 판단했다.
항소 절차가 진행 중이어서 최종 결과와 징계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엔초 마레스카 맨시티 감독은 PSG에 2-4로 패한 챔피언스리그 경기 뒤 논란 이후 팬과 구단, 팀의 결속이 강해졌다고 말했다. 향후 상황은 지켜봐야 한다면서도, 구단과 여러 차례 대화하며 명확한 설명을 들었다며 경영진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