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제7회 보람상조배 전국 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달 3일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아이핑클럽이 주관하고 인천영종구탁구협회와 티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 약 650∼700명이 참가한다.

추첨을 통해 2024 파리 올림픽 여자탁구 대표팀을 지휘한 오광헌 보람할렐루야탁구단 단장의 특별 레슨권 등 경품도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20일까지 탁구 플랫폼 '아이핑'에서 하면 된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보람할렐루야탁구단 창단 10주년을 맞아 7년 만에 다시 개최하는 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전국의 탁구 동호인들이 함께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생활체육 탁구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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