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통증으로 슈투트가르트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결장했던 이강인이 선발로 돌아왔다. 25일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의 홈 경기에서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서 후반 22분까지 약 67분을 뛰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스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강인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지만 상대 압박에 막힌 팀 공격에 돌파와 슈팅으로 힘을 보탰다. 풋몹에 따르면 슈팅 3개를 기록했고, 드리블 4차례를 모두 성공해 양 팀에서 가장 많은 드리블 성공을 기록했다.
지상 경합에서도 5차례 모두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