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예보로 탬파베이 레이스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3차전이 5시간 일찍 열린다. 16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릴 경기는 현지 시간 오후 6시에서 오후 1시로 시작 시간이 바뀌었다. 메이저리그는 폭우로 포스트시즌 일정에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해 시간을 조정했다.
이에 따라 같은 날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4차전도 현지 시간 오후 6시에서 오후 5시로 한 시간 앞당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