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프로농구 정규시즌 중간순위에서 삼성이 8승으로 선두를 달렸다. SK는 4승 1패로 2위, 정관장은 6승 3패로 3위에 올랐다.

두 팀 모두 삼성과의 승차는 2.5다.

DB는 5승 3패로 4위에 자리했고, 소노와 LG는 4승 5패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한국가스공사, kt, 현대모비스, KCC가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