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이 창원 LG를 93-86으로 꺾고 개막 4연승으로 단독 선두를 지켰다. 케렘 칸터는 개인 한 경기 최다인 42점에 14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아셈 마레이가 안구 부상으로 빠진 LG는 2연패를 당했다.
경기는 1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삼성의 정규리그 홈 경기로 열렸다. 삼성은 전반을 41-48로 뒤졌지만 3쿼터를 70-64로 마쳤고, 마지막 쿼터 접전에서도 승리를 지켜냈다.
서울 삼성이 창원 LG를 93-86으로 꺾고 개막 4연승으로 단독 선두를 지켰다. 케렘 칸터는 개인 한 경기 최다인 42점에 14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아셈 마레이가 안구 부상으로 빠진 LG는 2연패를 당했다.
경기는 1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삼성의 정규리그 홈 경기로 열렸다. 삼성은 전반을 41-48로 뒤졌지만 3쿼터를 70-64로 마쳤고, 마지막 쿼터 접전에서도 승리를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