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제주에서 22일까지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선수 1천480명과 임원 676명 등 2천156명을 파견한다. 50개 전 종목에 참가하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인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이도현과 펜싱 전하영도 출전한다.
서울시의 목표는 수영·산악·럭비 등 9개 종목 종합우승과 종합점수 5만7천점이다. 본대회에 앞서 열린 탁구·사이클·체조·배드민턴 등 사전경기에서는 금메달 6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7개로 총 27개의 메달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