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K리그1 중간순위에서 서울이 승점 66으로 선두를 달렸다. 울산은 승점 50으로 2위에 자리했다.

전북과 강원은 승점 47로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선 전북이 3위, 강원이 4위에 올랐다. 대전과 제주도 승점 46으로 동률을 이룬 가운데 다득점에 따라 각각 5위와 6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