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가 정규시즌 세 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손흥민이 순위 상승을 향한 의지를 밝혔다. 뉴욕 시티 FC전 1-1 무승부에는 아쉬움을 드러냈지만,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 경기력이 나아지고 있다며 가능한 한 높은 순위에 오르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AFC는 최근 13경기에서 2승 7무 4패에 머물렀다. 21일 기준 서부 콘퍼런스 성적은 31경기 12승 10무 9패, 승점 46점으로 6위다. 정규시즌을 4위 이내로 마치면 플레이오프 1라운드 홈 경기 개최권을 확보할 수 있어 남은 경기에서 승점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