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하는 SSG 최지훈.

SSG 랜더스 제공 SSG 최지훈이 올 시즌에도 20도루를 달성했다.

최지훈은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T와의 홈 경기에서 2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7회말 도루를 성공했다.

1사 후 볼넷으로 걸어나간 최지훈은 후속타자 길예르모 에레디아 타석 때 2루 베이스를 훔치는데 성공했다.

최지훈의 올 시즌 20번째 도루.

지난 2021년 26도루로 데뷔 첫 20도루를 달성한 최지훈은 올시즌까지 20도루 행진을 이어갔다.

역대 11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