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탠퍼드대가 나이트-헤네시 장학생(KHS) 지원자를 위한 설명회를 국내 대학 세 곳에서 연다. 일정은 19일 오후 4시 연세대, 20일 오후 4시 고려대, 21일 오후 3시 30분 KAIST 순이다.
선발심사위원장 아담 삽이 방한해 선발 과정을 안내한다.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의 기부금으로 마련된 KHS는 매년 스탠퍼드대 석·박사 과정 학생 100명을 전공이나 국적 제한 없이 선발한다. 장학생에게는 최대 3년 동안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 연 1회 왕복 항공료 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