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9단이 란커배 결승에서 변상일 9단을 상대로 두 판을 모두 이겨 우승했다. 15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에서 치른 결승 2국은 219수 만의 흑 불계승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우승으로 신진서는 메이저 타이틀 10개를 쌓아 조훈현 9단의 9회를 넘어섰다. 역대 메이저 우승 횟수에서 이창호 9단의 17회, 이세돌 9단의 14회에 이어 단독 3위다.
란커배에서는 창설 이후 네 차례 모두 결승에 올라 두 번 우승했다.
신진서 9단이 란커배 결승에서 변상일 9단을 상대로 두 판을 모두 이겨 우승했다. 15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에서 치른 결승 2국은 219수 만의 흑 불계승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우승으로 신진서는 메이저 타이틀 10개를 쌓아 조훈현 9단의 9회를 넘어섰다. 역대 메이저 우승 횟수에서 이창호 9단의 17회, 이세돌 9단의 14회에 이어 단독 3위다.
란커배에서는 창설 이후 네 차례 모두 결승에 올라 두 번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