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을 검토할 수비수로 김민재를 지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팀토크는 15일 아스널이 바이에른 뮌헨 소속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피에로 잉카피에의 부상이 영입 검토 배경 중 하나로 꼽혔다.

다만 김민재는 바이에른에 남기를 원하며 현재 역할에도 만족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8월에도 아스널이 영입 가능성을 문의했지만 바이에른이 거절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김민재의 계약은 2028년 6월까지이며, 바이에른 수뇌부는 올가을 선수 측과 향후 거취를 논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