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영하는 이주호 (도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0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100m 배영 예선.
한국 이주호가 역영하고 있다.
2026.9.20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경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서귀포시청)가 배영 100m에서 3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주호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배영 100m 결승에서 53초94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3위를 차지했다.
은메달을 목에 건 2위 다케하라 히데카즈(일본·53초93)와는 불과 0.01초 차이의 치열한 승부였다.
이주호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도 이 종목 동메달을 땄다.
이 종목 금메달은 51초98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중국의 쉬자위에게 돌아갔다.
함께 출전한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은 55초29로 최종 9위에 자리하며 레이스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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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20 2026-09-20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