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김성현, 김주형은 현지에서 합류 김성현·김주형·문도엽(윗줄 왼쪽부터) 김규빈·박서진·양윤서(아랫줄 왼쪽부터)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경기에 출전하는 한국 남녀 국가대표팀이 27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대한골프협회는 남자부 문도엽과 여자부 김규빈, 박서진, 양윤서가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현지로 출발한다고 23일 밝혔다.
김성현과 미국과의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 김주형은 일본에서 합류한다.
아시안게임 골프 경기는 30일부터 나흘간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에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열린다.
남녀 개인전과 남녀 단체전에 총 4개의 금메달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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