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코리아하우스에서 IOA와 스포츠 교류 및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체육회는 2일 일본
일정과 코스 구성을 나란히 보면 그림이 선명해진다.
교류·협력 업무협약식 (나고야=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체육회가 인도올림픽위원회(IOA)와 손잡고 양국 스포츠 발전과 교류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대한체육회-인도올림픽위원회 스포츠
협약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P.T.
운영 취지를 이어서 읽으면 방향이 분명하다.
우샤 IOA 회장, 사흐데브 야다브 인도 선수단장 등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지도자, 심판, 스포츠과학 전문가 등 다방면의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스포츠 기획 및 마케팅 분야에서도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을 통해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공동 훈련과 훈련 시설 상호 이용을 추진해 선수들의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양국의
마하트마 간디의 탄생일이자 유엔이 지정한 '세계 비폭력의 날'에 이뤄져 스포츠를 통한 평화와 양국 우호 증진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협약은
"양국의 강점을 활용한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 아시아 스포츠 발전에도 함께 기여하겠다"고 확인함. 유승민 회장은
[아시안게임] "슬리퍼 착용 엄금"…철저한 관리로 일군 사격 '金金金' [아시안게임] 우리나라 세팍타크로, 남자 쿼드 메달 불발…일본에 져 4강행 좌절 [아시안게임] 중국 여 선수 유도 선수, 경기 중 물어뜯기 반칙…실격패 [아시안게임] 우리나라 여 선수 양궁, 단체전서 인도에 져 은메달…8연패 무산 [아시안게임] 2030 도하 AG, 2031년 열리나…도하 조직위 "1년 연기 열려있다" [아시안게임] 버추얼 태권도 안향식 16강 탈락…초대 챔피언 도전 무산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