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팀은 보스턴 커먼 골프…부티에 등과 같은 팀 윤이나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윤이나가 오는 11월 개막하는 팀 골프리그 WTGL에 출전한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23일 윤이나가 셀린 부티에(프랑스), 메건 캉(미국), 로티 워드(잉글랜드), 이와이 지지(일본)와 같은 보스턴 커먼 골프 구단에서 팀을 이뤄 시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WTGL은 TMRW 스포츠와 LPGA가 협력해 선보이는 골프 리그로, 원년 시즌에는 5개 팀, 총 25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선수들은 대형 시뮬레이터 스크린을 향해 풀 샷을 하고, 홀마다 형태가 변하는 회전식 그린에서 쇼트게임을 한다.
시즌 개막전은 현지 시간 11월 8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소파이 센터에서 열린다.
5개 팀이 총 10번의 정규시즌 경기를 치르며, 매 경기 각 팀의 5명 중 3명이 출전해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대결한다.
정규 시즌 상위 4팀은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챔피언 팀을 가린다.
#윤이나 #WTGL X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2px 닫기 프린트 제보 화면 상단으로 이동 스포츠 메뉴 열기/닫기 스포츠전체 야구 축구 농구/배구 골프 뉴스+ 메뉴 열기/닫기 기획 팩트체크 AI프리즘 반려동물 브랜드뉴스 이슈 이 시각 헤드라인 스포츠 메뉴 열기/닫기 스포츠전체 야구 축구 농구/배구 골프 뉴스+ 메뉴 열기/닫기 기획 팩트체크 AI프리즘 반려동물 브랜드뉴스 이슈 이 시각 헤드라인 윤이나 2026-09-23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