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이 주최하고 아이핑클럽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과 관계자 약 700명이 참가했다. 보람그룹은 지난 3일 인천공항 스카이돔에서 제7회 보람상조배 전국 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보람상조배 탁구대회는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다가 보람할렐루야탁구단 창단 10주년을 맞아 7년 만에 다시 열렸다. 보람그룹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탁구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