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구 기자 펜싱 경기 출전한 성승민 (안조[일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7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준결승 펜싱 경기.
한국 성승민이 지인을 가리키고 있다.
2026.9.17 (나고야=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후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가 열리는 첫날인 20일 대한민국의 금메달 행진이 시작된다.
이번 대회 새 정식종목 테크볼과 근대5종, 남자 농구, 사격 반효진이 금메달 수확 후보다.
축구 선수 출신으로 생업을 포기하고 아시안게임 테크볼에 올인한 이준석이 오후 3시 30분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초대 챔피언 등극을 노린다.
이준석 '메달이 보인다' (나고야=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8강전 대한민국 이준석과 키르기스스탄 쿠다이베르디 아이다르베코프의 경기.
한국 이준석이 공격하고 있다.
이준석은 이 경기에서 세트점수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2026.9.17 테크볼은 곡선형 특수 테이블에서 축구공을 주고받는 경기로, 탁구와 축구, 족구, 세팍타크로 등 여러 구기 종목의 요소가 결합한 스포츠다.
이준석은 8강전까지 6전 전승을 거둔 뒤 4강에선 상대 선수가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한 덕에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이준석에 앞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이 나온다.
김태기, 박상민, 허민호는 오전 8시 30분에 시작하는 철인3종(트라이애슬론) 남자 개인전 결선에서 시상대의 한 자리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