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날 보기 없는 경기를 펼치며 선두 경쟁에 나섰다. 22일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캐리스 데이비드슨(호주), 요시다 유리(일본)와는 1타 차로 공동 3위다.
김효주와 양희영, KLPGA 투어에서 뛰는 김민선과 김민주는 3언더파 69타로 공동 8위에 올랐다. 박민지와 김민솔, 유현조, 전지원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18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