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이 16일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장을 찾아 충북 학생 선수들을 응원했다.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충북 고등부 선수 544명이 38개 종목에 출전했다.

윤 교육감은 야구·소프트볼·럭비·농구 경기장을 돌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도교사와 운동부 지도자, 학부모에게 학교체육 지원 의지를 밝혔다. 대회를 준비한 학생과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쌓아온 기량을 발휘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