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퇴사두근 불편함으로 슈투트가르트전에 결장했던 이강인이 팀 훈련에 복귀했다.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이강인은 지난 22일 해당 경기 선발 선수들과 함께 훈련했으며, 다른 선수들보다 낮은 강도로 훈련을 소화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주말 경기 출전을 준비하면서도 무리하게 복귀를 강행하지 않을 방침이다. 마르카는 의료진과 코치진이 훈련량 조절과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이강인의 상태를 관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오는 2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 라리가 10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