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퇴사두근 불편감으로 슈투트가르트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결장한 이강인이 데포르티보전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현지시간 22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팀 훈련에 합류했지만, 불편감이 남아 챔피언스리그 선발 출전자들과 함께 낮은 강도로 훈련했다.
아틀레티코는 다른 선수들의 부상으로도 전력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스에 따르면 조니 카르도소는 슈투트가르트전에서 허벅지 근육을 다쳐 데포르티보전에 결장하며, 코케와 크리스티안 로메로도 부상으로 별도 훈련 중이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구단이 이강인의 데포르티보전 출전을 목표로 하되 무리한 복귀는 피하려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