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일본 구단의 연봉 20억 원 제안을 거절하고 NBA 1년 비보장 계약을 선택한 이유를 밝힌다. 방송은 21일 오후 8시 45분 공개된다.

이현중은 NBA 드래프트를 앞두고 겪은 부상과 미국 생활의 외로움도 털어놓는다. 농구가 싫어질 만큼 어려웠던 시기에 유재석의 영상을 보며 버텼고, 그의 긴 무명 시절 이야기에 공감하며 힘을 얻었다고 전한다.

녹화에는 어머니인 전 농구 국가대표 성정아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