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이 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 2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이틀째 선두를 지켰다. 16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중간 합계 17언더파 127타로 2위 김연섭을 3타 차로 앞섰다.
배용준과 신상훈은 13언더파 131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대상 포인트와 시즌 상금 선두인 장유빈은 4언더파 140타, 공동 56위로 컷을 통과했다.
정찬민이 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 2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이틀째 선두를 지켰다. 16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중간 합계 17언더파 127타로 2위 김연섭을 3타 차로 앞섰다.
배용준과 신상훈은 13언더파 131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대상 포인트와 시즌 상금 선두인 장유빈은 4언더파 140타, 공동 56위로 컷을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