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으로 장기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데얀 쿨루셉스키가 복귀를 앞뒀다. 토트넘은 19일 쿨루셉스키를 오는 20일 코벤트리와의 홈경기 출전 명단에 포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의료진의 출전 가능 확인을 받았다며 쿨루셉스키가 벤치에서 대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쿨루셉스키는 무릎 수술 이후 재활이 길어지면서 2025~2026시즌을 통째로 쉬었다. 리그 최하위인 토트넘은 유일하게 승리를 거두지 못한 데다 득점력 부족에도 시달리고 있어 그의 복귀가 공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