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과 2029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16일(한국시간) 밝혔다. 로마노에 따르면 정식 서명은 조만간 이뤄질 예정이다.
기존 계약이 2027년까지인 케인은 토트넘 복귀설을 비롯해 여러 구단과 이적설에 휩싸였다. 로마노는 바이에른이 케인을 현재와 미래의 핵심 선수이자 발롱도르에 도전할 공격수로 평가해 재계약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과 2029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16일(한국시간) 밝혔다. 로마노에 따르면 정식 서명은 조만간 이뤄질 예정이다.
기존 계약이 2027년까지인 케인은 토트넘 복귀설을 비롯해 여러 구단과 이적설에 휩싸였다. 로마노는 바이에른이 케인을 현재와 미래의 핵심 선수이자 발롱도르에 도전할 공격수로 평가해 재계약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