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FC 홈경기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6일 태민이 경기 전 ‘명예 매 조련사’로 나서 구단을 상징하는 실제 매를 그라운드 위로 날려 보내는 킥오프 세리머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태민은 세리머니를 마친 뒤 LAFC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인 손흥민을 만났다.
샤이니 태민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FC 홈경기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6일 태민이 경기 전 ‘명예 매 조련사’로 나서 구단을 상징하는 실제 매를 그라운드 위로 날려 보내는 킥오프 세리머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태민은 세리머니를 마친 뒤 LAFC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인 손흥민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