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판 더 펜이 토트넘에 다시 영입하고 싶은 선수로 해리 케인을 꼽았다. ESPN에 따르면 판 더 펜은 최근 인터뷰에서 케인을 “매년 30골을 보장하는 선수”이자 “토트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라고 평가하며 복귀를 바라는 마음을 밝혔다.
케인은 2025-2026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공식전 51경기 61골을 기록했고,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12골을 넣었다. 분데스리가에서는 36골로 세 시즌 연속 득점왕에 올랐으며, 바이에른은 리그와 DFB-포칼을 모두 제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