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아냈으나 보기 5개를 적어내 2오버파 72타를 쳤다. 양윤서는 2일 일본

일정과 코스 구성을 나란히 보면 그림이 선명해진다.

최송아 기자 ·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 선수 골프 3라운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양윤서 (나고야=연합뉴스)

133타, 공동 3위로 반환점을 돌았던 양윤서는 중간 합계 5언더파 205타를 기록하며 5위로 순위가 다소 내려갔다. 전날 7언더파

운영 취지를 이어서 읽으면 방향이 분명하다.

단독 선두를 달린 프라나비 샤라트 우르스(인도·15언더파 195타)와는 10타 차로 멀어졌다.

인뤄닝(11언더파 199타)과는 6타 차로, 마지막 날 메달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3위인 중국의

일정 중 2번과 3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보기가 나오며 초반부터 주춤했고, 이후에도 쉽게 기세를 올리지 못한 채 타수를 잃었다. 양윤서는 하루

나섬한 박서진(서문여고)은 공동 22위(8오버파 218타), 김규빈(학산여고)은 공동 24위(9오버파 219타)에 자리했다. 함께 선수로

라운드 나라별로 성적이 좋은 선수 2명의 합산 스코어로 경쟁하는 단체전에선 사흘간 합계 이븐파 420타가 되며 9개국 중 8위에 그쳤다. 한국은 각

뛰는 인뤄닝과 류옌(개인전 2언더파 208타·9위)을 앞세운 중국이 단체전 선두(15언더파 405타)를 달렸고, 인도(11언더파 409타), 홍콩(9언더파 411타)이 뒤를 이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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