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현대건설에 세트 점수 3-0으로 승리하며 컵대회 B조 2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한국도로공사전 패배 뒤 승리를 거둔 GS칼텍스는 17일 흥국생명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실바가 양 팀 최다인 17점을 기록했고 타나차가 13점, 최가은이 11점, 권민지가 10점을 보태며 네 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GS칼텍스는 접전 끝에 첫 세트를 따낸 뒤 연속 득점으로 다음 세트를 압도했고, 마지막 세트에서도 막판 역전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GS칼텍스가 현대건설에 세트 점수 3-0으로 승리하며 컵대회 B조 2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한국도로공사전 패배 뒤 승리를 거둔 GS칼텍스는 17일 흥국생명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실바가 양 팀 최다인 17점을 기록했고 타나차가 13점, 최가은이 11점, 권민지가 10점을 보태며 네 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GS칼텍스는 접전 끝에 첫 세트를 따낸 뒤 연속 득점으로 다음 세트를 압도했고, 마지막 세트에서도 막판 역전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