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척! 하는 크래프톤 장병규와 젠슨 황
엄지척! 하는 크래프톤 장병규와 젠슨 황 · 원문 보기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특별한 잠실 시구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시구자로 나선다. 세계적 AI 기업의 리더가 한국 프로야구 무대에 나서는 것으로, 이번 행사는 한국과 글로벌 기술 업계의 만남을 의미한다.

두산 외국인 투수 잭 로그가 시구 지도

젠슨 황 CEO의 시구 과정을 지도할 담당자는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투수 잭 로그(Jack Rowan)다. 로그는 시구 기술과 방법을 설명하며 황 CEO가 안전하고 멋진 시구 순간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기술 산업 인물의 스포츠 무대 진출

AI와 반도체 기술의 거장인 젠슨 황의 한국 프로야구 무대 등장은 기술 산업 리더의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한국 야구의 국제적 위상을 동시에 보여주는 사례다. 이날 경기는 키움과 두산 양 팀의 경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