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LG 아셈 마레이가 KBL 한 경기 최다 리바운드 기록을 세워 기념상을 받는다. 마레이는 22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34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종전 최다 기록은 치나누 오누아쿠와 테렌스 레더가 보유한 31개였다.
시상식은 LG의 시즌 첫 홈 경기인 원주 DB전에서 진행된다. 경기는 11월 1일 오후 2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다.
창원 LG 아셈 마레이가 KBL 한 경기 최다 리바운드 기록을 세워 기념상을 받는다. 마레이는 22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34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종전 최다 기록은 치나누 오누아쿠와 테렌스 레더가 보유한 31개였다.
시상식은 LG의 시즌 첫 홈 경기인 원주 DB전에서 진행된다. 경기는 11월 1일 오후 2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