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와 맞붙는 준플레이오프 홈 2연전의 시구자를 발표했다. 17일 1차전에는 데이식스 원필이, 18일 2차전에는 배우 김의성이 마운드에 오른다. 두 경기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며, 2차전 애국가는 가수 정동하가 부른다.
KIA는 포스트시즌 홈 경기를 찾는 홈 관중 1만5천명에게 선착순으로 응원 타월을 나눠줄 계획이다.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와 맞붙는 준플레이오프 홈 2연전의 시구자를 발표했다. 17일 1차전에는 데이식스 원필이, 18일 2차전에는 배우 김의성이 마운드에 오른다. 두 경기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며, 2차전 애국가는 가수 정동하가 부른다.
KIA는 포스트시즌 홈 경기를 찾는 홈 관중 1만5천명에게 선착순으로 응원 타월을 나눠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