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투수 김도현 팔꿈치 수술 진행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오른팔 투수 김도현이 오른쪽 팔꿈치 미세 골절을 바로잡는 수술을 받았다. 이와 함께 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토미존 수술)도 진행했다.
2024 시즌 마감 확정
김도현은 이번 수술로 인해 2024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팔꿈치 부상으로 인한 수술은 회복 기간이 장기화될 수 있어 남은 경기 출장이 어려운 상황이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오른팔 투수 김도현이 오른쪽 팔꿈치 미세 골절을 바로잡는 수술을 받았다. 이와 함께 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토미존 수술)도 진행했다.
김도현은 이번 수술로 인해 2024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팔꿈치 부상으로 인한 수술은 회복 기간이 장기화될 수 있어 남은 경기 출장이 어려운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