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김동윤 기자 외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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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포츠부 기자 김동윤씨 외조모 별세

스타뉴스 스포츠부 김동윤 기자의 외조모 정분덕씨가 향년 10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정씨는 5일 황금요양병원 장례식장 특101호에 안치되며, 발인은 7일 오전 11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김동윤 기자는 스타뉴스에서 스포츠 뉴스를 담당하며 활동 중인 스포츠 기자다. 이번 부고에 언론계와 스포츠계에서는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