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6cm 빅맨 영입으로 라인업 강화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2026-2027시즌을 함께할 외국인 선수 케베 알루마를 영입했다. 미국 출신의 알루마는 206㎝의 체격을 갖춘 빅맨으로, 팀의 내부 수비력과 리바운드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강화되는 외국인 선수 라인업
한국가스공사는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보강에 나서고 있다. 알루마의 영입으로 센터 포지션의 전력을 크게 보강하게 되며, 이는 한국프로농구 리그에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알루마는 국제 무대에서의 경험과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대구 팀의 수비 시스템에 즉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가스공사는 외국인 선수 영입을 통해 2026-2027시즌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