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홀드왕에 오른 스기모토 고우키가 일본 프로야구 진출 기회를 얻었다. 소프트뱅크는 지난 22일 신인 드래프트에서 스기모토를 육성 3순위로 지명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프로 지명을 받지 못했던 스기모토는 일본 독립리그를 거쳐 올해 아시아쿼터 선수로 KT에 합류했다. 셋업맨으로 73경기에 등판해 홀드 25개를 기록하며 KT의 정규시즌 우승에 힘을 보탰다.
KT에서 홀드왕에 오른 스기모토 고우키가 일본 프로야구 진출 기회를 얻었다. 소프트뱅크는 지난 22일 신인 드래프트에서 스기모토를 육성 3순위로 지명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프로 지명을 받지 못했던 스기모토는 일본 독립리그를 거쳐 올해 아시아쿼터 선수로 KT에 합류했다. 셋업맨으로 73경기에 등판해 홀드 25개를 기록하며 KT의 정규시즌 우승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