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기준 K리그1 중간순위에서 서울이 승점 65로 1위, 울산이 승점 50으로 2위에 올랐다. 강원과 제주는 승점 46으로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선 강원이 3위, 제주가 4위에 자리했다.

전북과 대전이 각각 승점 44와 43으로 5·6위를 차지했고, 인천과 안양, 포항이 뒤를 이었다. 하위권에서는 김천이 승점 33으로 10위, 부천이 승점 32로 11위이며 광주는 승점 18로 최하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