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27시즌 NBA 개막전 3경기가 프로토 승부식 124회차에 포함됐다. 디트로이트-보스턴, 뉴욕-필라델피아, 샌안토니오-오클라호마시티전이 대상이며, 구매 마감은 모두 20일 오후 11시다.
필라델피아는 지난 시즌 우승팀 뉴욕과 만나 새 전력을 시험한다. 르브론 제임스와 제일런 브라운이 합류하면서 조엘 엠비드, 타이리스 맥시와 함께할 조합에 관심이 쏠린다.
브라운을 보내고 폴 조지를 영입한 보스턴은 제이슨 테이텀과 조지의 호흡을 선보인다. 상대 디트로이트는 케이드 커닝햄을 앞세워 홈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지난 시즌 서부 콘퍼런스 파이널에서 맞붙었던 샌안토니오와 오클라호마시티도 재회한다. 빅터 웸반야마를 중심으로 한 샌안토니오의 골밑과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이끄는 오클라호마시티의 공격이 맞선다.
농구토토 승5패 28회차도 발매 중이다. NBA 개막 주간의 12경기와 KBL 2경기를 합친 14경기가 대상으로, 마이애미-미네소타와 LA 레이커스-골든스테이트전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