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2027시즌을 준비하며 18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마무리 훈련에 나선다. 11월 2일까지는 투수와 야수가 함께 창원 NC파크와 마산야구장에서 훈련한다. 이후 야수진은 일본 오키나와현 기노자로 이동하고, 투수진은 창원에 남아 훈련을 이어간다.
이호준 감독은 젊은 선수들의 성장과 팀 경쟁력 향상을 이번 훈련의 목표로 제시했다.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려 2027시즌에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NC 다이노스가 2027시즌을 준비하며 18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마무리 훈련에 나선다. 11월 2일까지는 투수와 야수가 함께 창원 NC파크와 마산야구장에서 훈련한다. 이후 야수진은 일본 오키나와현 기노자로 이동하고, 투수진은 창원에 남아 훈련을 이어간다.
이호준 감독은 젊은 선수들의 성장과 팀 경쟁력 향상을 이번 훈련의 목표로 제시했다.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려 2027시즌에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