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의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는다. PSG는 21일 흐비차가 바르셀로나전에서 다쳤으며 며칠 내 수술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흐비차는 챔피언스리그 경기 후반 12분 사비 에스파르트와 공을 다투다 무릎을 다쳐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
프랑스 매체 르파리지앵은 회복에 6~9개월이 걸려 이번 시즌 복귀가 어려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구단은 정확한 결장 기간과 복귀 시점을 아직 밝히지 않았다.
PSG는 우스만 뎀벨레와 주장 마르키뉴스도 각각 왼쪽 허벅지와 오른쪽 허벅지 부상으로 몇 주간 치료를 받게 돼 주축 선수들의 공백을 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