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엔지니어링 임직원 20명이 지난 추석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를 찾아 장애인 근로자들과 제품 포장·임가공 작업을 함께했다. 회사는 이날 건강기능식품 등 물품과 성금으로 3천여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SC엔지니어링은 지난 8월에도 센터 이용인들의 개인사물함 설치와 전기공사, 내부 환경 정비를 지원했다. 송한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봉사에 참여하고,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경영컨설팅 등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