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가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와 최대 2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16일 밝혔다. 내년 시즌 핵심 선발로 점찍은 아빌라와 출국 전 합의를 마쳤으며, 세부 계약 조건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시즌 중반 합류한 아빌라는 14경기에서 93.2이닝을 던져 9승 2패, 평균자책점 1.44를 기록했다. 퀄리티스타트는 13차례였다.
SSG는 아빌라의 한국 잔류 의지와 기량, 이닝 소화력을 고려해 계약 기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SSG가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와 최대 2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16일 밝혔다. 내년 시즌 핵심 선발로 점찍은 아빌라와 출국 전 합의를 마쳤으며, 세부 계약 조건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시즌 중반 합류한 아빌라는 14경기에서 93.2이닝을 던져 9승 2패, 평균자책점 1.44를 기록했다. 퀄리티스타트는 13차례였다.
SSG는 아빌라의 한국 잔류 의지와 기량, 이닝 소화력을 고려해 계약 기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