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WKBL)가 2026-2027 시즌 공식 슬로건을 '시너지(SHE:ENERGY)'로 정했다. 선수들의 에너지와 팬들의 응원이 코트에서 만나 WKBL만의 시너지를 만든다는 뜻을 담았다.

WKBL은 20일 슬로건과 함께 각 구단 대표 선수 6명의 화보와 오프닝 영상을 공개했다. 화보에는 강이슬(우리은행), 김소니아(BNK), 박지수(KB), 이해란(삼성생명), 이이지마 사키(하나은행), 신이슬(신한은행)이 참여했다.

새 시즌은 11월 1일 개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