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근육 부상으로 프라이부르크 원정에 나서지 못한다. 아론 댕크스 수석코치는 김민재의 근육 손상이 가벼운 수준이지만 출전을 강행해 위험을 감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는 2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열린다.
김민재는 앞선 라이프치히전에서 몸 상태에 이상을 느껴 교체됐고,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도 선발로 나섰으나 전반전만 뛰었다. 바이에른은 프라이부르크전까지 회복하지 못한 김민재에게 충분한 회복 시간을 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