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금과 박홍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양궁 W1 혼성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2연패를 이루며 이번 대회 한국 패러양궁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따냈다.
중국 천멍칸-장샨신 조와의 결승에서 한국은 마지막 4세트를 37-36으로 가져와 슛오프 기회를 잡았다. 슛오프에서는 김옥금과 박홍조가 각각 9점과 8점을 기록해 합계 17-15로 승부를 끝냈다.
김옥금과 박홍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양궁 W1 혼성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2연패를 이루며 이번 대회 한국 패러양궁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따냈다.
중국 천멍칸-장샨신 조와의 결승에서 한국은 마지막 4세트를 37-36으로 가져와 슛오프 기회를 잡았다. 슛오프에서는 김옥금과 박홍조가 각각 9점과 8점을 기록해 합계 17-15로 승부를 끝냈다.